두근두근시어터
극단소개
어린이와 가족을들 위한 문화예술 창작집단
두근두근시어터
2017년 창단.
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극,
특히 제주의 이야기를 통해 보편의 가치를 담뿍 담아내는 작품을 만드는 예술단체입니다.
저희의 작품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랍니다.
제주는 문화원형의 금광(金鑛)이고 어린이극은 미래를 담보할 장르입니다.
우리의 창작과 공연 활동이 제주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보다 풍요롭게 만들고,
어린이를 행복하게 한다는 생각에 힘이 납니다.

함께 할 단원을 언제나,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.

  • 상임연출 성민철

  • 기획 장정인

  • 기술감독 백민수

  • 단원 노유주

  • 단원 강희

  • 단원 권미희

  • 단원 이지훈

  • 단원 박보배

  • WHY?
    아이들이 언제부터 스마트폰만 보고 있었을까?
    자신의 몸과 소리와 그림과 자연으로 놀이하는
    즐거움을 우리가 알려줄 수 있을까?
    놀이하는 어른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?
    놀이와 공연을 통해 스마트폰 보다 더 즐거운
    세계를 안내하고, 그 상상의 세계에서 다양한
    경험을 쌓게 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합니다.
  • HOW?
    어떤 공연이 어린이를 행복하게 할까?
    끊임없이 고민하고 의논합니다.
    어린이들의 작은 행동과 말을 가만히 관찰합니다.
    하나하나 기억하려고 합니다.
    우리 공연의 한 가운데엔
    세상에서 가장 힘센 존재 어린이가 있길 바랍니다.
  • WHAT?
    제주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.
    우리가 기반하는 제주는 아름다운 문화원형을 보물창고입니다. 거기에 보편적인 가치와 도덕, 세계시민으로 살아갈 미래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보태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공연을 만들고 있습니다.